"해양교육문화 콘텐츠 강화"…해수부, 해양교육문화 기본계획 수립
"해양교육문화 콘텐츠 강화"…해수부, 해양교육문화 기본계획 수립
정부가 해양교육을 확대하고, 해양문화자원의 발굴·조사와 디지털화를 지원한다. 또 해양교육문화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관련 분야의 전문기업을 육성한다. 해양수산부(장관 문성혁)는 해양교육문화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'제1차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 활성화 기본계획(2021~2025년)'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. 해수부는 해양교육문화 콘텐츠를 강화한다. 이를 위해 고교학점제 도입 등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'통합해양' 선택과목 개설을 지원하고, 세대별·계층별 수요를 반영해 생애주기에 맞는 해양교육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. 또 전국 해양문화자원에 대한 실태조사를 거쳐 해양문화자원의 브랜드화와 복원·보전 및 공간 재생을 추진한다. 이와 함께 등대, 섬, 극지 등을 활용한 5대 해양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시행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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